계속 반복되는 문제

리뷰에는 “굿”, 별점은 1점

별점과 리뷰 본문은 따로 입력됩니다. 이 프로젝트는 별점 입력란을 없애고, 본문만 읽어 별점을 산출합니다.

한 사람의 특이한 사례가 아닙니다

네이버가 5년 만에 별점 공개를 재개한 뒤로 같은 종류의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.

기사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. 이미지와 제목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, 교육 목적으로 인용했습니다.

문제가 된 리뷰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

보도된 화면을 같은 구조로 재현했습니다.

지도앱 리뷰 화면

🌙저녁에 방문

굿

💖친절해요
별점 1.0

7.6. 월·43번째 방문·영수증 인증

낮은 별점을 줄 때 간단한 이유를 함께 남기도록 하는 장치가 필요하다.
SBS 보도 중 전문가 의견 (2026.08.25)

전문가들은 별점에 이유를 덧붙이자고 제안합니다. 하지만 그러면 사용자가 입력해야 할 것이 하나 더 늘어납니다.

이 프로젝트는 순서를 뒤집습니다. 이유를 먼저 받고, 거기서 별점을 만듭니다. 사용자는 리뷰 본문만 씁니다. 별점 입력란이 없으므로 본문과 어긋난 별점도 생기지 않습니다.